셰어가 71세 생일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멋지게 장식했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huFFpOST uk
인쇄

가수 셰어는 정말로 멋진 생일을 지냈다. 그녀는 71세 생일 다음 날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연출했다.

지난 일요일, 그웬 스테파니의 소개로 무대에 등장한 셰어는 '아이콘 어워드'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이전 히트를 다시 한번 애창했다.

cher

와우!

금발 가발에 은색 의상을 한 셰어는 히트곡 '빌리브'를 우렁차게 불렀는데, 50년 역사가 배경에 비치는 가운데 그녀는 무대를 내려왔다.

cher

71세? 믿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다. 셰어는 자기의 가장 아이코닉한 '룩', 즉, 검정 레이스에 검정 머리를 하고 다시 무대에 올라와 관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아이콘 어워드'는 셰어가 빌보드로부터 받은 3번째 상이다. 1999년엔 '올해의 싱글' 그리고 2002년에는 "올해의 댄스/클럽 파티 가수상"을 받았었다.

cher

셰어, 1989년

아래는 셰어의 놀라운 변천사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Close
셰어의 놀라운 변천사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