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페니스 성서'의 저자가 '그것'을 더 크게 보이게 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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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시인인 앤트 스미스는 자신이 평균보다 작은 페니스를 가졌다는 사실을 지난 금요일 '디스 모닝'에 출연해 설명했다.

페니스의 평균 발정 길이는 약 13cm(영국 평균)인데, 스미스는 자기 페니스가 10cm밖에 안 된다고 털어놨다.

'작은 페니스 성서'의 저자인 이 50세 작가는 작은 페니스는 창피해할 일이 아니라는 걸 남성들이 깨달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페니스가 좀 더 커 보였으면 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는 두 가지의 조언을 보탰다.

그는 "확실하게 효과가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몸무게를 잘 관리하는 거다. 살이 찌면 '그것'이 숨어 더 작게 보인다."라고 말했다.

"졸지에 몇 cm나 더 작게 말이다."

그는 또 페니스 길이를 늘리는 기계가 있다고 말했는데, 전문의의 상담을 꼭 받고 사용하라고 주의했다. 집에서 혼자 만든 도구 사용은 금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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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의 주 논리는 페니스를 비롯한 자기 몸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자는 거다.

그는 작은 페니스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이에 따른 오명을 벗기기 위해 자기의 개인 이야기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불안감은 어두움 속에서 더 증가한다. 난 오랫동안 나에게만 해당하는 문제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아무 소리를 안 했다. 수많은 사람에게 그들과 유사한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릴 기회를 놓쳤던 거다."

"문제가 무엇이든, 비슷한 걱정을 공유하는 사람이 적어도 7백만 명은 넘는다는 걸 기억하자. 그 문제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그는 또 페니스 크기를 부풀리는 사람도 있다며 사회의 "왜곡된 기대치"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그는 "남자들이 페니스 크기를 과장하거나 아예 그런 이야기를 피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내가 클 땐 페니스 길이가 평균 15cm에서 18cm라는 설이 만연했다. 불안해지면 그 18이라는 숫자가 머리를 더 빨리 회전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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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