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이 끝나고 난 뒤 박근혜의 표정(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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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가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더욱더 지치곤 한다.

이제는 수인번호 503번으로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첫 재판을 마치고 서울구치소로 향하는 길도 그러해 보인다.

허공을 바라보다, 고개를 숙이다, 관계자에 이끌려 호송 차량을 타고 서울구치소로 복귀하는 박 전 대통령의 모습을 화보로 만들었다.

25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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