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에 참석한 김서형이 새 스타일을 선보였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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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녀'로 70회 칸 영화제에 간 배우 김서형이 함께 출연한 김옥빈, 성준, 정병길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세 주연배우는 비교적 캐주얼한 차림으로 참석하는 포토콜에 화이트톤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 Stephane Cardinale - Corbi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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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reas Rentz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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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ony Jones via Getty Images
  • Dominique Charriau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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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minique Charriau via Getty Images
    스크리닝 행사에 등장한 김서형
  • Dominique Charriau via Getty Images
    (왼쪽 세번째부터) 시네마토그래퍼 박중훈, 감독 정병길, 배우 김서형, 배우 성준, 배우 김옥빈, 각본 정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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