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롱고리아는 칸 레드카펫에 옷을 거꾸로 입고 등장했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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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롱고리아는 뭘 입어도 레드카펫 최고의 스타가 될 수 있다. 옷을 거꾸로 입어도 말이다.

그는 올해 칸 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10여 년 전 칸 레드카펫에 섰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롱고리아는 앞면이 깊이 파진 드레스를 입고 있다. 사실 그는 실수로 드레스를 거꾸로 입었다. 깊게 파인 부분은 등으로 갔어야 했다.

롱고리아는 사진과 함께 "12년 전 칸 영화제에 처음 참석했던 당시를 회상해보자. 지금 보니 아기 같다! 흥미로운 사실: 나는 드레스를 거꾸로 입고 있었다. 그렇다. 거꾸로 입고도 몰랐다!!!"라는 글을 올렸다.

걱정하지 마시길. 우리도 알아채지 못했다.

H/T People

 

허프포스트US의 ' 

허프포스트US의 'Eva Longoria Once Wore Her Dress Backwards To Cannes And Didn’t Know I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