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돌아보게 되는 칸영화제의 황당한 패션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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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의 패션 트렌드가 '과감한 가슴선에 옆이 트인 드레스'인 것은 확실한데, 그렇다고 다른(때론 황당한) '룩'이 이 유명한 레드카펫 행사에 전혀 등장하지 않았다는 건 아니다.

배우 빅토리아 아브릴의 의상이 특히 놀라웠는데, 콘로 헤어스타일에 현란한 드레스는 그 자체가 미스터리였다. 독특한 의상은 얼마든지 많았다. 괴이한 망토, 거대한 티셔츠, 설명이 어려운 실루엣도 등장했다.

기이한 칸영화제 패션을 아래서 감상해보자.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 빅토리아 아브릴
    Samir Hussein via Getty Images
  • 리위춘
    Gisela Schober via Getty Images
  • 호피트 고란
    Barcroft Media via Getty Images
  • 로시 드 팔마
    Stephane Cardinale - Corbis via Getty Images
  • 촘푸 아라야
    Gisela Schober via Getty Images
  • 프레데리크 벨
    Gisela Schober via Getty Images
  • 마리옹 꼬디아르
    Tony Barson via Getty Images
  • 앰버 발레타
    Jacopo Raule via Getty Images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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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칸영화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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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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