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꼬띠아르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청바지를 입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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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작 '이스마엘의 영혼들(Les fantomes d'Ismael)'로 70회 칸 영화제를 찾은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17일 청바지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같은 작품에서 공동 주연한 샬롯 갱스부르도 가벼운 블랙 팬츠 수트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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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는 이어진 스크리닝 행사에서는 각각 블랙과 실버 드레스를 입었다.

marion cotillard can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