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코 공주가 한 일반인과 결혼하기 위해 왕족 신분을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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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 Princess Mako looks on after cutting the ribbon in the official celebration of the 80th anniversary of the Japanese immigration in Paraguay, in Luque September 9, 2016. REUTERS/Jorge Adorno | Youtube/kitaro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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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과 결혼하기 위해 왕족 신분 포기를 결심한 또 하나의 일본 공주가 있다.

아키히토 일왕의 손녀인 아키시노노미야 마코. 그녀는 사랑을 위해 왕족 신분을 포기했던 고모 구로다 사야코 공주의 전례를 따르기로 한 것이다(2014년에는 육촌 언니 격인 노리코 공주도 일반인과 결혼하면서 왕족 신분을 포기했다).

마코 공주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일왕의 차남 후미히토 친왕과 키코 비 부부의 2녀 1남 사이의 장녀이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왕위 계승 자격은 없다. 그뿐만 아니라, 왕실전범에 따라 결혼 즉시 왕족 신분을 잃게 된다.

CNN에 따르면 마코 공주의 약혼자는 대학원생이자 법률사무소 직원인 케이 코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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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BBC에 따르면 코무로도 일종의 왕족이다.

그는 일본 관광청의 홍보 일원으로 한때 "바다의 왕자" 역을 맡았었다.

두 사람은 5년 전 도쿄에 있는 국제크리스천대학교 제학 중에 만난 후 사랑을 싹틔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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