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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7일 11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5월 17일 11시 52분 KST

세계 최악의 좀도둑이 영상에 포착됐다

도둑질이 쉽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아래 여성처럼이었다면 홍길동도 승산이 없었을 텐데, 자기 몸에 불을 옮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방화범'과 견줄만한 그녀의 자폭 몸 개그를 보시라.

동영상을 제공한 캐나다 온타리오 경찰에 의하면 사건은 웰링턴에 있는 한 월마트에서 4월 26일에 벌어졌다.

약 $645 어치의 물건을 훔쳐 내빼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허무하게 고꾸라진 이 여성을 경찰은 현재 수배 중인데, CBC에 의하면 이 사건 바로 며칠 전에도 약 $2,400 상당의 물건을 같은 여성이 같은 매장에서 훔친 것으로 추정된다.

아래는 매장을 도망 나와서 열심히 카트를 몰며 내닫는 여성의 모습이다. 돌아보지 않았다면 안 고꾸라졌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온타리오 경찰은 이 여성을 비롯해 공범 5명을 수배 중이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고대 그리스의 기이한 섹스 유물 8

[h/t huff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