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파일럿이 찍은 구름 위 세상의 신비한 풍경들(사진)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산티아고 보르하 로페즈는 에콰도르 항공사의 파일럿이다. 그는 비행 도중 잠시 조종간을 놓을 수 있을때마다 카메라를 든다. ‘보어드판다’가 소개한 그의 사진들은 파일럿이 아니고서는 찍기 어려운 사진이었다. 자신이 목격한 구름 위 세상의 놀라운 모습을 담아냈기 때문이다. 그가 목격한 구름 위 세상은 종종 구름 아래 세상과는 또 다른 빛의 공간이다. 번개가 칠 때도 있고, 달빛으로 물들때도 있고, 달빛과 노을빛이 함께 있을 때도 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다면, 산티아고 보르하 로페즈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자.

I've never seen lightning like this one. What sets the path of lightning? Taken over ecuadorean Amazonia on a hot evening enroute to Europe #lightning #storm #weather #nature Thanks to Captain @mberrezueta for flying the 180 Ton tripod!

Santiago Borja(@santiagoborja)님의 공유 게시물님,

#Soaring over a sea of clouds. #Ecuador #commuting

Santiago Borja(@santiagoborja)님의 공유 게시물님,

Oceanic Sunset. Reaching the caribbean

Santiago Borja(@santiagoborja)님의 공유 게시물님,

Same storm, this time with #InCloud #Lightning #amazonia

Santiago Borja(@santiagoborja)님의 공유 게시물님,

When they say "moderate to extreme precipitation 12 o'clock, 80 miles" this is pretty much what they mean

Santiago Borja(@santiagoborja)님의 공유 게시물님,

Nuclear Storm - Over colombian rainforest #storm #weather #cumulonimbus #nature #landscape #tropopause #thunder #lightning

Santiago Borja(@santiagoborja)님의 공유 게시물님,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