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기를 보면 정말 ‘그루브'는 타고나는 것인지도 모른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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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 한 명이 인터넷을 점령했다.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에 리듬을 타는 영상이 화제가 된 것이다. 아기의 귀여운 몸짓을 기대하면 안된다. 음악을 듣는 아기는 눈동자와 어깨, 손가락, 목까지 온몸으로 리듬을 느끼고 있다. ‘그루브를 타고났다’는 말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는 영상이다.

지난 토요일에 공개된 이 영상은 벌러 14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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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Adorable Dancing Toddler Knows Exactly When The Beat’s About To Drop'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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