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이 티아라의 마지막 완전체 무대를 마치고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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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6인 체제 마지막 공연을 마친 후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효민은 14일 대만 콘서트를 마치고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_ 누군가로부터 사랑받는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어렸던 그 때 부터 사랑받지 못 할 것을 알면서도 다시 시작 하고있는 지금까지.. 많은 가르침을 준 그동안의 시간에 더 감사하게 된 오늘 지난 9년간 함께여서 진심으로 행복했고 또 그 안에서 함께해준 팬분들 덕분에 더더욱 행복했어요. 멤버들 모두 고생 많았고 우리 스텝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여섯명 무대 사랑해주시고 마지막 까지 함께해준 우리 팬들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 할게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 #Queens

ʜʏᴏⓂ️ɪɴ(@hyominnn)님의 공유 게시물님,

효민은 “누군가로부터 사랑받는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어렸던 그 때부터 사랑받지 못 할 것을 알면서도 다시 시작 하고있는 지금까지.. 많은 가르침을 준 그동안의 시간에 더 감사하게 된 오늘 지난 9년간 함께여서 진심으로 행복했고 또 그 안에서 함께해준 팬분들 덕분에 더더욱 행복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 모두 고생 많았고 우리 스태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며 “저희 여섯명 무대 사랑해주시고 마지막 까지 함께해준 우리 팬들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 할게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라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소연과 보람은 이달 15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오는 20일 마카오, 24일 일본 공연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 이번 대만 공연이 사실상 티아라 완전체의 마지막 무대다. 티아라는 소연과 보람이 빠진 4인 체제로 오는 6월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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