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김기수 측 "명예훼손 혐의 피소? 소환장 못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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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맨즈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가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피소됐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소환장을 받지 못했다"라고 답했다.

김기수 측 관계자는 12일 OSEN에 "보도를 접했다. 하지만 아직 소환장을 받지는 않은 상황"이라며, "소환장을 받든 상황을 알아야 정리할 입장이 있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기수가 전 팬클럽 회장 A씨에게 정보통신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모욕죄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또 김기수가 오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경찰서로 소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기수는 지난 2001년 KBS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현재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