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진작가가 디즈니 공주를 통해 실생활의 문제를 조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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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디즈니 공주들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들이 만약 현실 속 문제들을 겪었다면 어떤 결말을 맞았을까?

뉴욕 주에 사는 20세 사진작가 샤넌 더모디는 디즈니 공주인 벨, 아리엘과 티아나를 통해 가정폭력과 환경오염 등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조명하기로 했다.

더모디는 허프포스트에 "각 사진은 실제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담았다. 사람들이 이런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랐다. 실존하는 문제들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더모디가 디즈니 세상과 실세계를 합치기로 한 이유가 더 있다. 그는 "누구나 이런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실생활의 문제와 판타지를 묶었다."라고 말했다.

학교 과제로 이 화보를 촬영한 더모디는 지난 4월 페이스북에 이를 공유했고, 3주 만에 1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그는 이어 "사람들은 이런 문제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당신이 직접 겪은 것이 아니라도 말이다."라고 덧붙였다.

아래 사진들은 더모디가 촬영한 화보다.

가정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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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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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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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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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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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Photographer Uses Disney Princesses To Draw Attention To Real-Life Issue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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