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자신의 그림자를 '떼어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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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그림자는 무서운 존재일지 모른다. 해만 뜨면 몸에 꼭 붙어 쫓아다니고, 혼자 있고 싶을 때 마저 발에서 떨어지지 않으니 말이다.

최근 한 아이는 자신의 발에 붙어 있는 그림자를 '떼어 내고' 싶었다. "떨어져!"를 외치며 발을 동동 구르던 아이는 "그건 네 그림자야. 안 떨어져."라는 아빠의 말을 듣고도 '그림자 떨어뜨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유튜버 'lenibear'가 올린 영상으로 이 모습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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