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체험하는 것은 사람뿐만이 아니다(반려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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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주주의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것은 사람뿐만이 아니다.

이제는 투표소에서 반려견을 보는 게 특이한 일도 아니게 되었는데, 사전투표 때와 오늘 투표소를 찾은 반려견들의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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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반려동물의 투표소 출입 여부를 다룬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이 제지만 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출입 가능하다.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투표소 투표관리관이 재량권을 갖고, 책임을 지고 관리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투표관리관이 출입을 막는다면 반려견은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한다.


투표관리관이 출입을 제지하지 않아 반려견과 함께 한 표를 행사할 수 있게 되더라도 반려견이 갑자기 큰 소란을 피운다면 관련법에 따라 투표소에서 쫓겨날 수도 있다.(한국일보 5월 9일)

다만,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극심할 때는 이를 꼭 고려하는 게 좋겠다.

유홍준 월드펫동물병원 원장은 "개는 밖에서 미세먼지를 흡입하는 것 외에도 털에 묻은 미세먼지를 핥아 2차적으로도 먹는다"며 "반려견이 집에 돌아와 몸을 털면서 미세먼지를 집에 유입시킬 우려도 있다. 미세먼지 수치가 나쁘다면 반려견은 밖에 나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연합뉴스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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