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걸린 사진을 바꾸고 엄마가 언제 알아차리는지 지켜봤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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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비에 사는 제이크 슬레이터가 동생으로부터 받은 사진 두 장을 트위터에 공유했다.

"동생이 계단에 걸려있던 자기 사진을 김정은으로 바꿨는데 엄마는 2주째 모른다"

이 사진들은 게시된 지 3일만에 6만번 이상 리트윗됐다. 그러자 유사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 나타났다.

"동생 졸업사진을 포토샵한 걸로 바꿨는데 엄마가 알아차리는 데 12주 걸렸어요."

김정은 사진 아래에 있는 강아지 사진에 주목한 사람도 있었다.

"이 강아진 누구죠"

*허프포스트UK의 Brothers Switch Photo In Stairway To Kim Jong-Un, Their Mum Doesn’t Even Notice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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