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대전에서 올라와 홍대 카페에서 유세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영상)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안철수 후보는 대전 유세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와 홍대의 한 카페에서 마지막 유세를 벌인 예정이다.

뉴스1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후 대전 중구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면서 "이곳 충청은 카이스트 교수로 청춘콘서트를 시작한 곳이다. 대전·충청은 국민의당이 태어난 곳"이라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

"대전과 충청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

"그러면 영남 호남을 비롯한 강원, 제주, 수도권에서 고른 지지를 받는 안철수 대통합 정부가 만들어질 것."

"여론조사를 보고 실망하신 분들도 있지만 지난해 4·13 총선에서 모든 여론조사에서 안철수가 망했다고 했으나 결과는 어땠나?"

"안철수를 찍으면 안철수가 된다."

"안철수를 찍으면 미래가 과거를 이길 것."-뉴스1(5월 8일)

이후 안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0시경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국민들과 함께한 후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한다"며 "국민 여러분! 안철수를 찍으면 안철수가 이깁니다."라고 전했다. (장소 : 홍대 그린클라우드 카페)

안 후보의 마지막 유세는 위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