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사이즈 여성들이 플레이보이의 가장 아이코닉한 표지를 재현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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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플레이보이가 다양성 면에서 떨어진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휴 헤프너가 이끄는 플레이보이 표지 모델을 떠올릴 때 아마 다음과 같은 이미지를 상상할 거다. 금발 머리에 파란 눈 그리고 날씬한 몸매.

즉, 다양한 신체, 인종, 국적 등이 주제로 다뤄질 가능성은 작다. 적어도 플레이보이라는 나라에선 그런 사람들의 체형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버즈피드의 레이디라이크(Ladylike)를 대표하는 풍부한 여성들이 무슨 몸매든 아름답고 섹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플레이보이 표지를 재현했는데, 간단하게 말해서 '와우'다.

케이트 모스의 아이코닉한 2014년 표지에서 파멜라 앤더슨의 1999년 표지까지 재현한 레이디라이크의 여성들은 모든 여성이 아름답다는 걸 확실히 보여줬다.

엘 맥퍼슨을 재현한 재즈마인은 "섹시는 사이즈도 아니고 섹시는 피부색도 아니며 섹시는 헤어스타일도 아니다."라고 동영상에서 설명한다.

Jazzmyne(@jazzmynejay)님의 공유 게시물님,

너무나 훌륭한 이유에서 자기 몸을 과시한 이 여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플레이보이 표지를 재현한 모든 모델을 보려면 위의 동영상을 참고하시라.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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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