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냉부해' 2년 5개월여 만에 하차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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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를 떠난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최현석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2년 5개월여 만에 하차했다.

최현석 셰프는 지난 이덕화, 박상면 편부터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2014년 11월 17일 방송을 시작한 ‘냉장고를 부탁해’를 이끈 원년 멤버인 최현석 셰프는 허세 가득한 퍼포먼스로 ‘허세프’라 불리며 활약,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해왔는데 하차를 결정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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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최현석 셰프는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위해 하차하기로 했다. 최근 자신의 레스토랑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는데 개인 레스토랑에 좀 더 집중하기로 한 것.
최현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랜 시간 대활약했는데 하차를 결정, 이에 제작진은 최현석 셰프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하차를 만류했지만 최현석 셰프의 뜻이 확고해 프로그램을 떠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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