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사전투표'에 발벗고 나섰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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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대 대선 사전투표가 4일 오전부터 시작됐다. 사전투표 첫날부터 '무한도전 멤버들'을 비롯해 보아, 이시영 등 스타들은 '인증샷'을 올리며 투표를 독려했다.

스타들만 사전투표에 참석한 것은 아니었다. 정치인들 역시 사전투표를 잊지 않았다. 정치인들의 사전투표 현장을 모아봤다.

1. 정세균 국회의장

2.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

3. 안희정 충남지사와 아내 민주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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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은수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5.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6. 김민전 국민의당 공동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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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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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윤소하 정의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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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김영훈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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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신동욱 공화당 총재와 부인 박근령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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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전투표는 오는 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