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스타' 박막례 할머니와 BJ '대도서관'이 유쾌하고 훈훈한 풍경을 빚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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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핫'한 '인스타스타' 박막례 할머니.

최근에는 'SNL 코리아'의 권혁수를 만나기도 했다. 박 할머니는 권혁수의 본명 대신 '건억수'라고 불러 화제가 됐다.

그런 박 할머니가 이번에도 놀라운 개명을 이뤄냈다.

그 주인공은 바로 BJ '대도서관'.

박 할머니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게시물이다.

대도소간

박막례 (71세) 🇰🇷(@korea_grandma)님의 공유 게시물님,

"대도소간"

댓글창은 뒤집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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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댓글 반응은 할머니의 귀여운 오타 때문만은 아니었다. BJ 대도서관 본인도 직접 댓글을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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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소간'과 '방망례 할머니'의 정말이지 귀여운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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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할머니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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