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여론조사' 대신 믿는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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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계속 빠지고 있으나, 안 후보는 개의치 않는다.

뉴스1에 따르면, 안철수 후보는 3일 오후 전북 남원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약식 간담회를 했는데..

1강-2중-2약 구도로 흐르며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렇게 말했다.

"(여론조사는 신경을) 원래 안 씁니다."

"총선 때 썼던 방법을 하나도 개선하지 않고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대신) 역사의 흐름과 집단 지성을 믿습니다."

뉴스1에 따르면, 이 외에 안철수 후보가 간담회에서 한 주요 발언들은 아래와 같다.

* 딸 설희씨 의혹 관련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었다. 바보들만 정치하는가? 재산공개를 하라고 날뛰다가 지금은 왜 조용한가? 그 캠프는 한번 (의혹 제기를) 하고 나면 자꾸 숨기는 것 같다. (아픈 네거티브는) 하나도 없었다."

* TV토론 관련

"토론회가 적어 아쉽긴 하다. 좀 더 다양하게 해야 제대로 검증이 되는데, 양자토론을 해야 정말 어떤 생각인지 알 수 있다."

* '갑철수' 'MB아바타' 발언이 '셀프 네거티브'라는 지적에 대해

"모든 것은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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