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실제 삶을 보여주는 비하인드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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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아 한 세제 회사가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에게 사진 프로젝트를 맡겼다. 엄마들이 소셜미디어에 늘 올리는 귀엽고 훈훈한 가족 사진 말고 엄마들의 실제 삶을 사진에 담아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그들의 삶을 축하하자는 취지다.

최선을 다해 자기 삶을 사는 엄마의 현실이 무엇인지 아래 사진에서 엿볼 수 있다.

아이 셋에 개까지 있는 가정을 꾸려나가는 그레이스는 조만간 일터에 돌아갈 예정이다.

집이 목장인 샤우나는 수유에 문제가 있어 지난 4개월 동안 착유펌프를 달고 살았다.

조넬은 싱글맘으로서 영아산통을 앓는 3개월 된 아기를 돌보며 대학교를 파트타임으로 다닌다.

타티아나는 사업가이자 가족의 가장이다. 집에 있는 남편이 17개월 된 딸을 주로 돌본다.

피트니스 블로거인 애슐리는 아기를 돌보는 사이사이 피트니스 강연과 캠프를 운영한다.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쌍둥이 엄마 사브리나는 남편이 일 나가 있는 동안 아이들을 돌본다.

이토록 엄마들은 다양한 상황에 놓여있지만, 공통점은 아이를 위해 모든 희생을 감수한다는 거다.

  • 애슐리
    Photography by Eran Sudds
  • 애슐리
    Photography by Eran Sudds
  • 애슐리
    Photography by Eran Sudds
  • 애슐리
    Photography by Eran Sudds
  • 그레이스
    Photography by Ami Vitale
  • 그레이스
    Photography by Ami Vitale
  • 그레이스
    Photography by Ami Vitale
  • 그레이스
    Photography by Ami Vitale
  • 조넬
    Photography by Lynsey Addario
  • 조넬
    Photography by Lynsey Addario
  • 조넬
    Photography by Lynsey Addario
  • 사브리나
    Photography by Eran Sudds
  • 사브리나
    Photography by Eran Sudds
  • 사브리나
    Photography by Eran Sudds
  • 샤나
    Photography by Ami Vitale
  • 타티아나
    Photography by Lynsey Addario
  • 타티아나
    Photography by Lynsey Addario
  • 타티아나
    Photography by Lynsey Add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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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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