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톡] 김성령, 50대에 미모 물이 오르는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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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의 나이를 잊은 미모가 다시한 번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방송인 오상진과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늘(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하객으로 참석한 김성령이 특유의 미모를 발산했다.

이날 김성령은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뽐냈고, 긴 헤어스타일로 분위기를 더했다. 온화하고 여성스러운 자태와 미소가 보는 이의 시선을 빼앗았다. 김성령이 단발로 새로운 주목을 받았었다면 긴 머리는 다시금 그녀의 여성미를 발산 중이다.

앞서 김성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휴식 중에 찍은 사진들을 통해 이른바 20대 기 죽이는 미모를 과시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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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이 이날 결혼식의 최고 하객으로 김성령을 꼽았다. 김성령이야말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소 보여주는 스타란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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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은 유난히 다양한 분야의 스타하객들로 붐볐다. 김성령 외에도 전종환-문지애 부부, 정준호-이하정 부부, 그리고 한채아, 박은혜, 김청하, 김지숙, 박은혜, 어반자카파, 노홍철, 김준현, 한석준, 고우리, 전효성, 이기우, 문정희, 전현무, 박건형, 박경림, 에디킴, 황승언, 백진희 등이 참석해 부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로 관객들을 만났으며 현재 차기작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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