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임부복을 입은 비욘세는 눈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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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비욘세는 'Queen Bey(여왕 비욘세)'의 명성을 팬들에게 다시 한번 증명했다.

레모네이드의 가수 비욘세(35)는 쌍둥이를 곧 기대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만의 여왕다운 모습을 과감히 뽐냈다. 비욘세의 엄마 티나 로슨이 주체인 '입을 수 있는 아트 갈라 행사'에 그녀가 입은 의상은 스테파니 코스텔로가 디자인한 눈부신 빨간 임부복 드레스였다.

꽃과 보석으로 장식한 헤드피스에 반짝이는 귀걸이까지 곁들였는데, 비욘세니까 이런 의상을 소화할 수 있었다.

💙Inaugural Wearable Art Gala in support of WACO Theater 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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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부복의 색채와 긴 팔 스타일은 그녀가 올 2월 그래미 시상식에 입은 아래 드레스를 연상케 했다.

beyonce

남편 제이지가 이번 행사에 그녀를 동행했다.

또 솔란지 노울스와 데스티니 차일드 멤버 켈리 로울랜드와 미셸 윌리엄스도 행사에 참석했다. 비욘세는 자기와 자기 엄마,로울랜드, 솔란지가 포함된 사진에 엄마를 위한 다정한 메시지를 곁들였다.

"이런 멋진 행사를 주최한 우리 아름다운 엄마가 너무 자랑스럽다.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과 아트를 지지하는 웨이코 시어터 센터를 위해 약 1백만 달러가 모금됐다."

그녀는 또 "우리에게 넉넉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고 그들을 먼저 생각하며 사랑과 긍정으로 가득한 창의적인 세상을 추구하라고 늘 격려하신 엄마. 엄마와 리처드가 함께 이룩한 걸 보며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웨이코는 진정한 아트가 가능한 그런 곳이란 걸 느꼈어요.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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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완벽(Flawless)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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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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