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스강에 빠진 고양이를 한 남자가 구조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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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나이가 친구 고양이랑 까불다 템스강에 빠져 위기에 닥친 고양이를 살렸다.

런던 왕립선창(Royal Docks)에서 있었던 이 구조 영상은 ITV뉴스에 올라온 후 인터넷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캡션: 왕립선창에 사는 고양이 펠릭스는 어렵게 일요일이 시작했다. 저 사나이에게 누가 차라도 한 잔 사야 하는 것 아닌가...

이 동영상은 이미 8천 번 넘게 리트윗됐고 1만 5천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ITV의 위 제안에 많은 사람이 동의하는 것 같다.

캡션: 정말로 이 사람을 위해 맥주 한 잔, 아니 한 팩이라도 사고 싶다. 캡션: 적어도 차 2잔. 폭스(Fox)의 생강 비스킷과 함께 말이다. 캡션: 아무런 일 없는 듯 어슬렁어슬렁 사라지는 펠릭스가 대박이다.

누리꾼들은 고양이를 구출한 히어로의 '쿨'한 태도에 더 반했다.

캡션: 히어로라고 모두 망토를 입는 건 아니다. 빨간 재킷을 입는 히어로도 있다. 이 남자처럼. 캡션: 너무 멋져! 인간성이 살아있다는 증거다. 잘했어요!

펠릭스는 왕립선창 관리청에 사는 고양이다. 관리청의 성명에 의하면 펠릭스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있다.

펠릭스에게 자기를 살린 히어로를 감사할 기회가 오겠지? 캡션: 이 친구, 조만간에 뉴스에 나오겠는데... 자기 정체를 밝힐까 안 밝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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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섬'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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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AU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