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을 맞은 영국 샬럿 공주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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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공작과 공작부인이 두 돌을 앞둔 샬럿 공주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래는 케이트 미들턴이 노퍽에 있는 앤머홀(Anmer Hall) 자택에서 지난 4월에 찍은 사진이다.

5월 2일에 만 2살 생일을 맞는 샬럿 공주는 양 그림을 수놓은 스웨터를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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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턴은 작년 돌 때도 딸의 귀여운 모습을 공유했었는데, 두 번째 생일에도 같은 팬 서비스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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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공주 돌 사진

지난 1년 동안 샬럿 공주의 바깥출입은 상당히 제한적이었다. 작년 크리스마스날 엄마 아빠를 따라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다니는 버크셔 교회에 참석했던 일이 가장 근래에 있었던 외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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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는 윌리엄 왕자의 구급 헬리콥터 조종사 임무가 올여름에 끝난다며 케임브리지 공작 가족이 앞으론 런던 켄싱턴 궁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거라고 보도했다.

샬럿의 오빠 조지 왕자는 올 9월에 토마스배터시 사립학교에 입학할 예정인데, 샬럿도 이즈음 유아원을 시작할 전망이다.

- 증조할머니 엘리자베스를 똑 닮은 샬럿

 

*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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