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스탱 트뤼도가 소방대원복을 입자 트위터가 야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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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탱 트뤼도가 소셜미디어를 또 한 번 달구고 있다.

지난 목교일, 서스캐처원주 레지나 대원들을 방문 중이던 캐나다 총리가 소방대원복을 아래처럼 걸쳤다.

캡션: 소방대원과 공중 안정을 지지하기 위해 레지나 IAFF181 대원들을 방문한 쥐스탱 트뤼도와 랄프 굿데일에게 감사. 캡션: 캐나다 총리와 '공중 안전 및 대응'청 장관 랄프 굿데일의 방문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노란색 소방대원복을 입은 트뤼도의 사진은 트위터 사용자들을 후끈 달궜다.

아래는 (설명이 거의 불필요한) 사용자들의 반응이다.

캡션: hubba hubba (~ 와우 와우) 질문: 당신의 종교는? 대답: "소방대원복을 입은 쥐스탱 트뤼도." 캡션: 화재 신고하는 여성들이 갑자기 늘고 있다. 캡션: 더는 섹시할 수 없다고 믿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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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를 향한 이방카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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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