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가 현실 세계로 걸어들어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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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나 보던 '모나리자'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현실 세계에 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 다카오카 슈사쿠는 명화 속 주인공들을 현실 세계로 불러들였다. '이삭 줍는 여인들' 중 한 명을 스타벅스의 바리스타로, 반 고흐는 팔에 문신을 잔뜩 그린 힙스터로, 모나리자는 실크 옷을 입고 지하철에 앉아 있는 패셔니스타로 재현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화들이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아래는 다카오카가 '힙스터'로 재해석한 명화 속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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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작품은 다카오카의 인스타그램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