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력 20년 이상' 인사담당자들이 자녀들의 '자기소개서'를 읽었다(영상)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시대다.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과연 자기소개서를 제대로 읽어보기는 할까? 읽어본다면 어떤 기준으로 지원자들을 평가할까?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고민이다.

유튜브 채널 'Solfa'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자녀들의 자기소개서를 읽어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 Solfa/YouTube
    해당 영상 속에는 사회경력이 20년 이상 된 대기업 CPO, 통신사 부장, 금융사 임원 그리고 리움미술관 재직자와 그들의 자녀들이 등장한다.

    PD는 이들에게 "취업준비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기소개서 문항을 3개 뽑아서 미리 자녀분의 답을 받아봤다"라며 "자녀분이 잘 썼을 것 같냐"고 묻는다.
  • Solfa/YouTube
  • Solfa/YouTube
    대부분의 인사담당자들은 "잘 썼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해당 질문은 "인생의 소신이 무엇입니까", "성격의 장단점과 단점을 보완한 방법" 그리고 "인생의 역경과 극복과정"이다.

    과연 인사담당자들의 자녀들은 인사담당자의 마음에 쏙 드는 답변을 내놓았을까? 아래 영상을 통해 살펴보자.
  • 인사담당자의 자녀에게도 예외는 없다. 누구에게나 취업의 길은 녹록치 않아 보인다.
  • Solfa/YouTube
  • Solfa/YouTube
  • Solfa/YouTube

h/t Solfa,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