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광진구청장이 인형 탈을 쓴 좀 귀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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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광진구청장은 머리에 인형 탈을 쓸 좋은 이유가 있었다. 웃기자고 쓴 것은 확실히 아니었다.

26일 오전 서울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엔 김 구청장을 비롯해 설명을 맡은 구 직원들이 모두 인형 탈을 쓰고 나왔는데, 5월 6일에서 8일까지 개최될 '제6회 서울동화축제' 홍보의 일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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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의하면 김 구청장이 등장하는 페이스북 동영상 조회수가 이미 25만을 넘었다고 하는데, 네티즌들은 이들을 가리켜 "너무 귀여우신 거 아닌가" "계속 보게 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대공원 내부와 대공원 정문 앞 도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제6회 서울동화축제' 홍보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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