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러스트들은 진짜 '현실 연애'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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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 던은 태국 방콕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녀의 만화는 사람들이 상상하는 연애와 달리, 매우 현실적인 연애의 이면을 보여준다.

아래는 그의 작품들이다.

  • <숨겨진 재능>

    "나 자기한테 보여줄 게 있어."
    "지금?"
    (변신)
    "이게... 이게 진짜 나야."
    "오... 그래서 옷을 엄청 빨리 갈아입는다는 거지?"
  • "사랑해..."
    "나? 아니면 변기?"

    던은 허프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연애와 사랑 만화를 그리면서 가장 유의하는 건, 지나치게 감상주의적인 면을 피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던은 대부분의 연애와 사랑을 다룬 만화들은 너무 감상적이라 실제 연애와는 다르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 <키차이>

    "자기 키가 너무 커!"
    "잠깐만."
    "우왕."
  • <괜찮아?>

    "나 방금 집에 왔어. 필요한 거 있어? 크래커, 약, 정도면 되나? 주스도 챙겼어. 다른 거 필요해?"
    "...당신."
  • <다이어트>

    "나 진지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
    "지난번에도 그 말 했어."
    "나 진지해."
    "음, 그럼 오늘 저녁에 스테이크 먹기로 한 건 취소해야겠네."
    "ㅇ_ㅇ"
  • "자기는 전 여친하고 있을 때가 더 보기 좋네."
    "그렇지만 자기랑 있을 때 더 기분 좋아."
  • <이별의 시간?>

    "알아. 난 노력했고 최선을 다했어. 무릎이라도 꿇을까?"
    "제발, 제이콥. 하지 마. 그만해."
    "가지 마."
    "난 엄마 보러 잠깐 다녀오는 것뿐이야."
  • "언덕을 향해 뛰어가자! 오 안돼, 언덕이 붕괴됐어."
    "내 배에서 노는 것 좀 그만할래?"
    "그치만 이거 재밌단 말이야."
  • <자기야, 나 왔어>

    "어서 와~"
    "목욕을 해야겠어."
    "먼저 파이부터 먹어 봐."
    "자기가 요리했어? 세상의 종말이라도 온 건가?"
    "닥쳐."
    (한 입 먹고)
    "나... 나는 자기를 정말 사랑해."
    "말 돌리지 마."

당신의 연애는 어떤가?

더 많은 던은 작품은 그녀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9 Relatable Comics That Capture The Non-Cheesy Side Of Lov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