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가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로 누구나 타게될 '슈퍼카'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HMG
HMG 저널
인쇄

배트맨과 아이언맨이 가장 부러워지는 순간은 다름 아닌 그들의 '슈퍼카'가 등장할 때다.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차 안에서 터치 한 번으로 차를 조정하고 명령까지 한다. 영화에서만 보던 이 슈퍼카가 현실이 되는 때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다. 곧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당신이 타게 될 미래자동차를 소개한다.

1. 피곤한 밤, 복잡한 도심을 스스로 달리는 자동차

hmg

야근으로 녹초가 된 금요일 밤이지만 퇴근은 여유롭다. 당신의 차가 알아서 차선을 변경하고, 속도를 조절하며 자율주행으로 집까지 데려다주기 때문이다. 엑셀러레이터나 브레이크를 밟을 일도 없고 끼어들기에 스트레스받을 필요도 없다. 고성능 레이다 센서, 사물 인식 카메라, GPS 안테나, 고해상도 맵핑 데이터 기술을 갖춘 차에 그저 맡기면 된다. 작년 12월,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라스베이거스 야간 도로를 아이오닉이 자율운행하는 데 성공한 것만 봐도 주행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날이 머지않았다. 전문가들은 2020년 전후로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가 열릴 것이라 예상한다니 조금만 기다리자.

2. 터치로 안 되는 게 없는 스마트'카'

hmg

터치기술이 스마트폰 새 시대를 열었듯, 자동차가 터치기술과 만나면 그야말로 스마트‘카’다. 모든 게 터치 한 번으로 세상 편해지는 데, 창문을 여닫거나 에어컨을 켜는 등 사소한 조작은 터치 한 번으로 끝이다. HMG 저널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모든 곳이 터치되는 자동차'를 실현시킬 터치기술을 개발 중이다. 어떤 부품에도 적용할 수 있고, 손가락을 얹으면 원하는 터치를 정확히 수행할 수 있어 자동차에 최적화된 기술이다. "운전 중이라 나중에 할게"라는 말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3. 뭉친 어깨, 우울한 기분 풀어주는 자동차

hmg

당신이 차에 타면 자동차는 가장 먼저 생체리듬을 스캔한다. 혈압, 혈당은 물론이고 근육 뭉침과 스트레스 지수까지 파악한 힐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콜드플레이의 Something Just Like This가 배경음악으로 깔리고 카시트에 장착된 안마기가 뭉친 어깨를 풀어준다. 주말 내 뻐근했던 몸이 절로 풀린다. 당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시기에 제공해주는 초연결 사회에서는 자동차와 사람, 자동차와 집, 자동차와 자동차 등 모든 것이 연결돼 통하니, 자동차가 주치의이자 비서, 테라피스트가 된다.

4. 탈수록 공기를 맑게 하는 자동차

hmg

프랑스 파리에는 파리 공기를 깨끗하게 만드는 택시가 운행 중이다. 현대자동차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가 바로 그 주인공. 수소전기차는 수소와 산소로 에너지를 만들어 달리고, 매연 대신 배출하는 순수한 물은 공기 중 미세먼지를 씻어낸다. 파리에 수소전기차가 많아질수록 몽마르뜨 언덕에서 맑은 하늘과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다. HMG 저널은 덴마크와 스웨덴, 독일 등 많은 유럽권 나라가 수소전기차의 친환경성을 확인, 택시와 카셰어링 용도로 투싼ix35를 도입한 소식을 전했다.

hkmoter

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소가 개발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자동차 기술들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미래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해 당신이 탈 자동차에 채워 넣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선보일 차는 운전자에게 삶의 혁신을, 녹색 환경을, 초연결 사회를 실현시켜줄 '슈퍼카'다. 이 차를 당신이 탈 날이 빠른 속도로 오고 있다. HMG 저널을 통해 미래자동차를 미리 만나보자.

* 이 콘텐츠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