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한별, YG와 계약...통학 엘리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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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K팝스타6'의 유망주 한별과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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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K팝스타6'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유망주로 떠오른 한별과 계약을 맺고 전문적인 트레이닝에 돌입한다.

이 관계자는 "한별은 'K팝스타6' 초반부터 양현석 대표가 꼭 데려오고 싶어한 참가자"라며 "한별이 아직 11살의 어린 나이라 부모님과 같이 지내야 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3~4번 정도 트레이닝을 받는 '통학 엘리스 코스'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웨덴 혼혈 소녀로 'K팝스타6' 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던 한별은 11살이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재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수준급의 표정 연기로 매 무대에서 극찬을 얻은 것.

특히 양현석 대표는 한별의 무대를 본 후 "11살 소녀한테 이렇게 집중하게 되는 것도 스타로서 가져야 할 매력인 것 같다. 기교는 없지만 음이 정확하다. 저는 이미 한별 양의 팬이 된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별은 'Lullaby of Birdland' 무대를 통해 최고 시청률 19.1%를 차지하는 등 'K팝스타6' 최고의 화제성까지 자랑, 실력과 스타성까지 겸비한 차세대 유망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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