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지지' 박영선은 요즘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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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고심 끝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한 박영선 의원. 박 의원은 이전까지 당내에서 비문(비문재인)계 핵심으로 꼽혀왔던 바 있다.

그러나 합류 후 열흘 정도가 흐른 지금, 박 의원은 매우 행복해 보인다.

  • 문재인 공식채널/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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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글자도 맞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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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자가 준 꽃도 대신 받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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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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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 '이니1'라고 쓰인 머리띠도 씌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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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대통령"이라고 쓰인 팻말도 건네주는 등, 매우 행복해 보인다.
  • 뉴스1

박 의원의 행복한 모습이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라는 말을 실감하게 해 준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박 의원은 16일 "문 후보의 압도적 승리와 국민 통합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빌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