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방송사고' 주인공 마리온 켈리가 또 화상 인터뷰에 난입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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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잠그지 않은 덕(?)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관련' BBC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큰 방송사고를 낸 로버트 켈리 부산대학교 교수와 그의 딸 마리온, 아들 제임스 켈리. 이들은 순식간에 '유튜브 월드 스타'가 됐다.

특히 딸 마리온은 이후 열린 화상 인터뷰와 기자회견 등에서도 '히힣 헤헿(hippity hoppity)'한 매력을 선보여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런 마리온이 또 '화상 인터뷰'에 등장했다. 이번에는 로버트 켈리 교수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인터뷰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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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대선 안드로메다'에 출연한 문 후보는 로버트 켈리 교수에게 향후 정책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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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 교수의 질문에 열심히 대답하고 있는 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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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어디선가 "뭐하세요"라는 목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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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월드 스타 마리온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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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후보는 마리온의 인사에 차마 말을 끝마지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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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온은 문 후보가 인사를 건네자 "안냐쎄여"라고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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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살이냐는 질문에 손가락을 쫙 펴 "다섯 살"이라고 답한 마리온은 "한국말 잘 하느냐"는 문 후보의 질문에 또 '히힣 헤헿'한 답변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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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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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역시 발랄한 마리온답게, 마무리는 공손한 인사로 끝났다.

해당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