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가 열애 중이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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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허드와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가 열애를 암시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E! 온라인에 따르면 둘은 지난 23일(현지시각) 호주의 커럼빈 야생동물 공원에 방문해 팔짱을 낀 채로 산책을 즐겼다. 허드와 머스크는 이날 저녁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머스크의 볼에는 허드가 찍은 것으로 보이는 입술 자국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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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허드 커플이 공공장소에 나타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피플지에 의하면 둘은 지난 3월 알 고어의 다큐멘터리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고, 작년 7월에는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서 함께 포착된 바 있다.

한편, WJLA에 따르면 앰버 허드의 부친은 최근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앰버와 엘론은 서로에 대해 매우 진지하다. 딸은 결혼을 하고 싶어 하고, 둘은 그걸 계획하고 있다."며 딸과 엘론 머스크의 결혼을 암시했다.

h/t E! 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