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이라 불리던 정치인의 근황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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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바른정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유승민 대통령 후보의 거취를 비롯한 향후 당의 진로에 대한 문제를 논의한다.

- 바른정당이 마침내 '유승민 사퇴'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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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내에서는 유 후보의 거취와 당의 진로와 관련해 자유한국당으로의 복귀,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 그리고 후보 사퇴 없는 대선 완주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이 와중에 잊혀진 한 사람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때 '킹'이라고 불렸던 김무성 바른정당 고문.

지난 3월 28일 유승민 후보가 바른정당의 대선 후보가 된 뒤, 선대위원장에 추대된 김 고문의 최근 한 달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 뉴스1
    3월 30일, 김 고문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유 후보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고 있다.
  • 뉴스1
    같은 날, 유 후보와 김 고문은 경기도 포천의 재래시장을 함께 방문해 정종근 포천시장 후보의 지원 유세를 했다.
  • 뉴스1
    4월 6일에는 함께 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 선대위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박수를 쳤다.
  • 뉴스1
    "오로지 국민"
  • 뉴스1
    "유 승 민!"
  • 뉴스1
    4월 7일, 김 고문은 유 후보와 함께 자신의 지역구였던 부산 영도를 찾았다. 김 고문이 손가락으로 영도 바다를 가리키고 있다.
  • 뉴스1
    이날 김 고문은 하태경 의원과 사뭇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 뉴스1
    그리고 유 후보와 함께 지역구에서의 식사를 즐겼다.
  • 뉴스1
    13일 김 고문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2차 중앙선대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겼다.
  • 뉴스1
    14일, '전국여성대회'에 참석해 마이크를 잡은 김 고문.
  • 뉴스1
    18일 경기도 의정부시를 방문한 김 고문과 유 후보가 4번을 외치고 있다.
  • 뉴스1
    "샤샤샤"가 아니라 "사사사"
  • 뉴스1
    21일 여의도 국회 둔치 주차장 내 축구장에서 김 고문을 센터로, 유 후보와 바른정당 지도부가 자전거 유세에 나섰다.
  • 뉴스1
    김 고문이 뭔가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닿을락 말락
  • 뉴스1
    김 고문이 센터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