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지가 3만 피트 상공에서 깜짝 공연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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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현지시각) 탬파발 로스앤젤레스행 항공편에 탄 승객들은 예상치 못한 광경을 목격했다.

TMZ에 따르면, 이날 비행기에 탑승했던 케니 지는 승객들을 위해 깜짝 공연을 펼치기로 했다. 대신 조건이 있었다. 케니 지는 승객들이 미국 암학회가 매년 여는 '생명을 위한 릴레이'를 위해 2천 달러를 모금해준다면 복도를 걸어 다니며 색소폰 연주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스릴리스트에 의하면 승객들은 모금 목표를 달성했고, 케니 지의 멋진 색소폰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아래는 한 승객이 공유한 공연 장면이다.

h/t T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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