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안 볼 수는 있어도 한 번만 보기는 어려운 '펭귄 옮기는 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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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게시된 '펭귄 옮기는 법'에 관한 영상이 독특한 매력으로 꾸준히 화제에 오르고 있다. 아래가 영상 속 내레이션 설명이다.

'펭귄 옮기는 법'

사육사는 양손으로 펭귄 엉덩이를 받쳐서 옮긴다. 옆구리를 잡으면 펭귄은 잡혀간다고 생각해 공격하기 쉽다. 펭귄은 부리 안쪽에 톱니 모양의 돌기가 있어 물리면 크게 다칠 수 있다.

영상에 달린 댓글들은 이렇다.

"그렇구나"

"와 앞으로 꼭 펭귄을 저렇게 옮겨야지"

"엉덩이를 잡으면 잡혀간다고 생각 안하는 게 웃기다 ㅋㅋㅋ"

"저 목소리를 듣고 있으니 정신이 멍해지고 마음의 평화가 온다"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 것 같은 영상이다"

영상 게시자인 강충구씨는 이외에도 인터넷에서 모은 여러가지 뒷이야기를 꾸준히 게시하고 있는데, 오직 펭귄 영상만이 4월 현재 조회수 22만을 넘기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 속 펭귄 사진의 출처는 아래 트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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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용 털옷을 입은 펭귄 마네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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