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스크린 사용법을 알게 된 할머니는 유튜브 스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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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사는 62세 타티아나 서보티나는 유튜브 스타다. 이 할머니가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게 된 건, 그린 스크린 덕이었다.

버즈피드에 의하면 서보티나는 지난 2013년 평소처럼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찍던 중, 영상 편집 프로그램 '프리미어 프로'와 그린 스크린을 사용해 CG 영상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

할머니는 그후 그린 스크린을 활용해 바다에서 수영하고, 마법 양탄자에 올라 하늘을 나는 영상 등 보기만 해도 유쾌한 모습을 팔로워들과 공유하고 있다.

데일리 닷에 따르면 서보티나는 유튜브에서의 인기 덕에 러시아 토크쇼 'Vecherniy Urgent'에 출연하기도 했다.

더 많은 영상은 서보티나의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할머니 유튜브 스타는 러시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의 박막례 할머니 역시 엄청난 재치로 수많은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박막례 할머니의 인기를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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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Buzz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