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에게 배우는 중간고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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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새내기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수학 중인 원더걸스 혜림이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썼다.

"외울 게 너무 많아ㅜㅜ#중간고사 #기말노린다"

외울께 너무 많아ㅜㅜ#중간고사 #기말노린다

우혜림(@wg_lim)님의 공유 게시물님,

중간고사엔 외울 것이 너무 많으니 기말고사를 노려야 한다는 건 대학생들의 상식. 특히 대학 시험에 낯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 대해서는 '기대를 하지 않으면 절대 배신을 당하지 않는다'는 명언이 가장 유명하다. 비슷한 명언으로는 '때로는 노력이 그대를 배신할지니'라는 말도 있다.

한편, 중간고사 기간에 미드를 볼 때 죄책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외과는 '하우스 오브 카드'를, 경제나 경영학과는 '빌리언스'를, 법학도라면 '굿 와이프'나 '로 앤 오더' 시리즈 등을 보면 좋다. 그게 다 길게 보면 인생 공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