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호 중인 강아지를 입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의 반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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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mia.so.paw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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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를 임시보호로 돌보던 엄마와 아들이 이 강아지와 평생 가족이 됐다.

함께 산 지 몇 주 만에 치와와 '미아'를 입양하기로 결정한 엄마는 절차를 끝낸 후 입양증서를 가져와 아이에게 보여준다. 증서를 읽은 후 웃다가, 춤추다가, 눈물짓는 아이의 반응이 엄마의 영상에 그대로 찍혔다.

치와와 미아의 일상 생활은 인스타그램에서 더 볼 수 있다.

Relaxing with my big brother! #chihuahua #siblings #chichi #princessmia👑 #chigirl #dainty🎀 #chihuahua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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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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