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콜베어가 김정은 연설을 미국인을 위해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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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열병식을 보는 미국인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김정은의 고함지르는 모습을 보며 분위기는 이해할까?

미국 코미디언 스티븐 콜베어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김정은의 연설을 번역(의역이 더 옳지만)했는데, 김정은의 '정말로 강력한' 기운이 느껴진다.

의역 내용(김정은의 발언을 옮긴 것이 아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대사업을 현장에서 지도 - 주체 104 (5015). 6)

친애하는 동지들,

우린 현재 전쟁 직전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의 영예로운 인민들을 향한 트럼프의 공격성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우린 준비돼 있습니다.

우리의 영예로운 군사력을 보십시오. 하이킥을 하며 행진하는 우리 군인 말입니다.

우린 제국주의자들의 Rockettes(로켓으로 잃지만 뉴욕의 안무 전문가들을 의미함)에 대비해 죽을 때까지 싸울 겁니다.

또 경험이 넘치는 내 군사 자문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모든 훈장을 독차지한 사람들입니다. 사격, 등산, 카약, 등에 뛰어납니다.

우린 전쟁터에서의 대립도 두렵지 않고 색채 대결도 두렵지 않습니다. 라벤더색에 짙은 적색은 어떻습니까?

그건 정말 강력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영예로운 미사일 체제.

조만간에 미국인 집 앞에 이 죽음의 무기를 떨어뜨릴 겁니다!

최근 있었던 미사일 시험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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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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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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