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이 정세균의 '인스타스타' 자리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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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귀여운 매력을 맘껏 뽐내 온 정세균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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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균블리'라고 칭하는 그는 단연 '인스타스타' 정치인이다.

그리고 또 다른 정치인이 '인스타스타' 자리에 도전장을 던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정의당 대선 후보 심상정.

심상정 후보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에서 "'심블리 요정'이 되는 그 날까지"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균블리'를 능가할 수 있을지, '심블리'의 유쾌한 인스타그램을 살펴보자.

'센 언니'의 기운이 느껴진다.

우체국에 간 포켓몬 마스터.jpg #여기_체육관관장이_누굽니까..? #내안에_내루미있다

심파라치 (심상정 홍보팀)(@simparazzi)님의 공유 게시물님,

'포켓몬 고'의 유행은 조금 지났지만.

심블리..아니 심상정 대통령 후보, 이제 출격합니다! #심봤다 #여전히_손은_안잡음 #로봇승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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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퍼스트 젠틀맨' 로봇설.

단독샷이 반가운 심블리♥️ #저런웃음_오랜만에_봄 #계탄줄 #오늘저녁은_만두국이다 #계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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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샷에 기쁜 심 후보.

'뒷머리 뽕' 넣는 순간의 모습이다. 묘하게 탄핵 인용을 선고했던 이정미 대법관 권한대행의 출근길이 연상된다.

다짜고짜 선행하는 심크러쉬. 그래도 말은 걸고 도와드리는게.. #츤츤데레데레 #거기어디니_언니가들어줄게 #심지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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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선행 과시도 빼놓지 않는다.

'로봇 남편'을 향한 지적.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대통령인걸 알았죠.. #후보등록_했습니다 #상정아_꽃길만_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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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의 달인.

끝까지 손은 잡지 않았다.

강아지와 훈훈한 마무리.

더 많은 '심블리'의 드립력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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