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크레용팝 측 "웨이 제외 4인 계약만료..해체는 5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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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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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 측이 "해체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크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OSEN에 "웨이를 제외한 엘린, 소율, 금미, 초아와의 전속계약이 3월에 종료된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웨이와 전속계약이 남아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웨이의 계약이 종료된 이후에 멤버들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고 논의된 상태"라며, "멤버들의 소속사 이적 문제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다. 하지만 크레용팝이라는 팀을 없애려는 것은 아니다. 해체에 대한 부분은 웨이의 계약이 종료되는 5월에 다시 이야기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크레용팝은 지난 2012년 데뷔한 후 2013년 발표한 '빠빠빠'로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유닛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9월 첫 번째 정규음반을 발표하고 '두둠칫'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소율이 공황장애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 지난 2월 가수 문희준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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