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의 꽃, 후보들의 '먹방'을 모았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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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철이 되면 각 후보들의 '먹방'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대선 후보들의 '먹방' 최강자는 누구일까? 아래 사진을 통해 살펴보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뉴스1
    보통 대선 후보들의 '먹방'이 그렇듯, 시장 상인들이 먹여주는 모습이 많다.
  • 뉴스1
    악수하면서 냠
  • 뉴스1
    순대꼬치도 냠
  • 뉴스1
    옥수수는 조심조심 먹는다.

    다음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다.
  •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뉴스1
    안 후보도 역시 시장 상인들이 먹여주는 음식을 먹는다.
  • 뉴스1
    떡도 먹고.
  • 뉴스1
    도넛도 먹고,
  • 뉴스1
    본인 손은 쓰지 않고, 어쨌든 맛있게 먹었다.

    다음은 정의당 심상정 후보다.
  • 정의당 심상정 후보
    뉴스1
    심 후보는 먹는 모습이 거의 포착되지 않았다. 시장에 방문해서는 어땠을까?
  • 뉴스1
    시장에서도 먹지 않고 인사만 하는 모습이다. 어렵게 심 후보의 '먹방'을 찾아냈다. 바로 심 후보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배달의 상정' 영상에서였다.
  • 심상정 공식 유튜브
    심 후보는 영상에서 당원의 집을 찾아가 떡국을 끓이고, 함께 식사를 한다.
  • 심상정 공식 유튜브
    김치도 한 입.

    '시장 먹방'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 직접 요리해서 당원에게 대접하며 함께 먹는다는 점에서 제법 맛깔난 '먹방'이다.

    다음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다.
  •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뉴스1
    역시 상인이 먹여주는 모습이다. 사진 속에서 오이의 '아삭'한 청량감이 느껴진다.
  • 뉴스1
  • 뉴스1
    하지만 유 후보에게는 이런 뻔한 구도의 사진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아래는 한 트위터리안이 직접 촬영한 유 후보의 모습이다.
  • lalapesto/Twitter
    햄버거 가게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먹방'이다.

    마지막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다. 마지막에 소개하는 이유는, 그의 '먹방'이 독보적이었기 때문이다.
  •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뉴스1
    상인들이 먹여주는 것을 받아먹기도 하고,
  • 뉴스1
    직접 먹는 것에도 거리낌이 없다.
  • 뉴스1
  • 뉴스1
    뜨거운 빵은 입김을 불어서 먹는다.
  • 뉴스1
    막걸리도 빼놓을 수 없다.

    홍 후보의 '먹방'은 가히 역대 최고로 꼽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먹방'과 비견될 만하다.
  • Reuters

대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또 수많은 '먹방'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