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가 코첼라서 신곡 '더 큐어'를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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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가 지난 15일(현지시각)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했다.

신곡 '더 큐어'는 빠른 비트의 댄스 팝송으로 레이디 가가가 커리어 초기에 발표한 곡과 비슷한 풍이다. 잭 유와 저스틴 비버의 'Where Are You Now' 같은 트로피컬 하우스 느낌이 나기도 한다.

이 곡은 현재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 타이달 등에서 들을 수 있다.

가가는 쌍둥이를 임신한 비욘세가 무대에 설 수 없게 된 직후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결정됐다. 트위터의 반응에 따르면 페스티벌 참석자들은 바뀐 헤드라이너에 실망하지 않은 듯하다. 레이디 가가의 공연에는 불꽃놀이도 있었으니 말이다.

레이디 가가의 코첼라 공연은 나를 정말 놀라게 했다.

레이디 가가 X 코첼라

저 관중들 좀 봐.

레이디 가가가 새 노래를 발표했다
레이디 가가가 새 노래를 발표했다
레이디 가가가 새 노래를 발표했다
레이디 가가가 새 노래를 발표했다
새 노래를!!!

가가는 다음 주에도 페스티벌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그때쯤이면 관중들은 이 신곡들을 신나게 '떼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허핑턴포스트US의 'Lady Gaga’s New Single Is ‘The Cure’ We Didn’t Know We Needed'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