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난생 처음 본" 삼각김밥을 뜯어봤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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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서민 대통령'을 꿈꾸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YTN '대선 안드로메다'에 출연해 삼각김밥 뜯기 미션에 나섰다.

16일 공개된 이 영상을 보면, 홍 후보는 '서민 테스트' 중 하나로 진행자들이 삼각김밥을 건네며 "어떻게 뜯는지 아시는지..."라고 묻자 '이게 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삼각김밥을 ) 본 일이 없다"는 홍 후보는 곧이어 삼각김밥을 파괴개봉하는 남다른 솜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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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버스요금 맞추기, 지하철 요금 맞추기, 김밥 한 줄 금액 맞추기 등에도 도전했다. 홍 후보는 "TV토론만 나가면 버스요금이 얼마냐, 지하철 요금이 얼마냐 물어가지고 사람 창피를 주는데..."라며 '서민 테스트'에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체 영상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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